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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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성 신경질환 치료' 아스트로젠, 신임 연구소장 영입

안기찬 박사 합류…뇌질환 전문 CRO 뉴로비스 등 근무 이력 난치성 신경질환 신약 개발 바이오 벤처인 아스트로젠이 연구소장을 새로 영입하며 조직 재정비에 나섰다. 아스트로젠은 9월 1일 신임 연구소장으로 안기찬 박사를 영입한다. 전임 연구소장인 전도연 박사가 지난 3월 말 일신상의 사유로 회사를 떠난 지 5개월 만이다. 안기찬(사진) 연구소장은 부산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캐나다 앨버타대에서 신경화학(Neurochemistry)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원에서 신경생물학(Neurobiology)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텍사스대에서 신경생리·신경행동(Neurophysiology & Behavioral Neuroscience)으로 박사후 과정(Post Doc)을 거쳤다. 안 연구소장은 이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에서 연구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정신 분야를 연구했다. 그는 산업계로 자리를 옮겨 캐나다 중추신경계(CNS) 바이오 신약 개발 컨설팅 업체 엔바이로브레인(Envirobrain)에서 근무했다. 최근에는 국내 CNS 전문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뉴로비스에서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며 국내외 다수의 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의 유효성 평가를 진행했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한국신약개발조합 등에서 평가 및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아스트로젠은 안 연구소장의 영입으로 연구개발(R&D) 조직을 재정비하게 됐다. 안 연구소장을 주축으로 홍정완 선임연구원이 생체외 또는 시험관내 실험(in vitro)과 생체내 시험(in vivo) 연구를 담당하고, 함아롬 선임연구원이 기전 및 학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두 선임연구원 모두 아스트로젠이 지난해 영입한 R&D 인력이다. 홍 선임연구원은 경북대 뇌과학연구소에서 연구 교수로 근무한 바 있다. 함 선임연구원의 경우 서울대 약대에서 석사와 박사를 마친 뒤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신경학으로 박사후 과정을 마쳤다. 아스트로젠 창업자인 황수경 대표는 “안 연구소장의 경우 오랜 기간 뇌를 연구하고 CNS 전문 CRO에서 여러 약물의 효력 실험을 경험한 부분이 끌렸다”며 “국내에서 신경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 개발시 부딪칠 한계와 글로벌 연구 동향을 잘 파악하고 있어 회사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및 글로벌 진출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젠은 현재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신약후보물질(AST-001)의 임상 2상을 전국 10개 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KB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며 2023년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강인효 기자 URL : 더벨 - 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thebell.co.kr) 2021-09-01

대구경제 '허리' 市 프리스타기업, 아스트로젠 등 20곳

5+1 신산업 분야 11개사 등 다양한 분야 아우르는 결과 미래가치 높은 기술기업 대상 '대구형 유니콘' 트랙 6개사 주목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대구시 프리스타기업 20곳을 새롭게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된 아스트로젠 등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구시는 이들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허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프리스타기업은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의 집중 지원을 통해 스타기업 100→글로벌 강소기업→월드클래스 300으로 연결되는 대구시 강소기업 육성 성장사다리 체계의 도약단계를 밟게 된다. 이날 대구시가 발표한 대구시 프리스타기업은 대구시 5+1 신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업종을 아우르는 결과를 보였다. 뿌리·소재 분야에서는 톱, 톱날 및 가위 제조사 대건금속, 인테리어 글라스 및 산업용 섬유를 제조사 소포스, 주방용품 기업 이룸쿡, 차량용 램프 등 제조사 제이에스코리아, '티셰프' 브랜드 프라이팬으로 미국, 일본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창보가 이름을 올렸다. 도시형 산업 분야에서는 치킨 브랜드 '치맥킹'의 씨엠케이푸드, 더치·드립 커피브랜드 '엑스커피·룰리커피'로 알려진 엑스팩토리, 콘텍트렌즈 제조사 영원이 선정됐다. 지능형 기계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포토마스크 장비 제조사 아레텍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ICT 융합 분야에서는 개인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을 제공하는 릴리커버, 재난안전감시 드론 솔루션을 선보인 무지개연구소, 원격 진료 시스템 개발사 제나,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 기술 개발 전문기업 지비소프트가 선정됐다.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는 산업용 섬유로 자동차 경량화에 기여하고 있는 라지, 친환경 자동차용 안테나 제조사 비젼디지텍, 글로벌 자동차 변속기 업체인 ZF사로 모든 물량을 수출하는 퍼시픽엑스코리아가 뽑혔다. 의료 분야에서는 난치성 신경질환 분야 신약 개발사 아스트로젠,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제조사 로우템,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사 엠모니터, 암 진단 플랫폼 개발사 씨티셀즈가 선정됐다. 올해 선정된 20개사의 평균 매출액은 54억원, 평균 근로자 수 24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CAGR)은 48%였다. 대구시는 올해부터 혁신적 기술로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유형인 대구형 유니콘 기업을 일반기업과 별도의 트랙으로 선정했고, 향후 대구형 유니콘 기업은 중기부 유니콘 사업과 연계한 성장 사다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아스트로젠, 씨티셀즈, 릴리커버, 무지개연구소, 제나, 지비소프트 등 6곳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예비 스타기업의 성과가 곧 대구경제의 미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술파급력 및 고용창출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작지만 강한 소기업 집중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 URL : 대구경제 허리 市 프리스타기업, 아스트로젠 등 20곳 - 매일신문 (imaeil.com) 2021-08-25

아스트로젠·씨케이리제온 공동 연구 업무협약 체결

난치성 신경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아스트로젠과 윈트신호전달계를 활용한 조직재생 플랫폼으로 신약 개발하는 씨케이리제온이 연구, 임상, 개발 전략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스트로젠은 씨케이리제온의 연구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보유 중인 신약 후보 물질과 윈트신호전달계(WNT/β-catenin signaling pathway) 연관성과 매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됐다. 아스트로젠은 씨케이리제온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에 필요한 임상 시료 제공하고 임상 디자인, 개발 전략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씨케이리제온은 2016년 10월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최강열 교수가 교원창업으로 설립한 회사다. 당뇨성 족부궤양, 비만, 당뇨, 비알콜성 지방간염, 재생성 발모제 등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연내 조직 재생용 경구, 경피제 개발을 완료해 내년 임상시험을 위한 시험계획(IND)승인을 계획 중이다. 최근에는 1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아스트로젠은 2017년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신경과 황수경 교수가 창업한 회사다. 신경발달장애와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 후보물질은 현재 한국에서 임상 2상이 진행 중이고,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 물질은 내년 임상 1상 개시를 목표로 한다. 지난달에는 상장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최강열 씨케이리제온 대표는 “아스트로젠은 임상의사가 창업한 회사이기에 연구자 기반인 씨케이리제온과 다른 점이 많다”면서 “양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융합될 때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낼 여지가 많다고 본다. 서로의 장점을 잘 공유하고 협력해 최적의 치료 물질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윈트신호전달계는 인체 재생과 관련해서 중요하면서도 매우 유망한 기전이다”며 “이를 오래 연구한 씨케이리제온과의 협업으로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신경질환 치료후보물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보훈 bbang@ajunews.com 2021-07-07

아스트로젠, 상장주관사로 KB증권 선정..상장 준비 본격화

난치성 신경질환 신약개발기업인 아스트로젠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스트로젠은 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해 오는 2023년에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스트로젠은 자폐증 신약을 필두로 알츠하이머 등 신경질환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2019년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지난해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를 비롯한 여러 VC(벤처캐피탈)에서 투자에 참여했다. 금번 주관사로 선정된 KB증권은 시리즈B 라운드에서 투자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아스트로젠은 올해 2월부터 자폐증 치료 후보물질 AST-001에 대한 임상 2상 환자모집을 개시하고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포함한 전국 11개 대학병원에서 2023년 상반기까지 치료제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한국뇌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중인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ST-011을 동물 대상으로 효능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역시 내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앞으로 기술특례 상장의 기준이 점점 높아질 것을 대비하여 상장 주관사인 KB증권과 긴밀한 호흡으로 전략적인 상장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젠은 기업공개 추진을 본격화하며 현재 개발 중인 자폐증, 알츠하이머뿐 아니라 파킨슨, 취약X증후군(Fragile X Syndrome), 루게릭병(ALS)과 같이 신경발달장애 및 퇴행성 신경질환의 신규한 치료 후보 물질을 자체개발 또는 공동개발을 통해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2021-07-02
ASTROGEN

company about

㈜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알츠하이머병과 같이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신경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신약을 개발 중인 임상과 연구 중심의 Biotech 기업입니다.

다양한 유효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 및 글로벌 R&D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최고의 연구진들과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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