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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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H바이오텍-아스트로젠, "퇴행성뇌질환 신약 공동연구"

바이오스펙테이터 장종원 기자 예비유니콘(J2H바이오텍), 아기유니콘(아스트로젠)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신약 디자인 및 합성, (비)임상 시료 생산, 임상전략 등서 협력     J2H바이오텍과 아스트로젠이 퇴행성 뇌질환을 비롯한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에 나선다. J2H바이오텍과 아스트로젠은 지난 28일 퇴행성 뇌질환, 전반적 발달장애, 운동신경원 질환을 비롯한 뇌와 척수 질환 연구개발에 있어 시너지를 내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J2H바이오텍은 신약 디자인, 합성을 통한 개발후보물질 도출, 비임상 및 임상용 의약원료 생산에 관한 역량과 경험을 갖췄으며 아스트로젠은 효능평가, 제형 연구 및 임상 전략/관리에 전문성을 가진 회사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각각이 보유한 신약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J2H바이오텍이 신경질환 관련 신약후보 유도체를 디자인/합성하면 아스트로젠은 약효검증을 통해 개발후보물질을 최적화한다. 또한 J2H바이오텍은 최종 신약후보물질의 비임상 및 임상의약원료를 생산하고 아스트로젠은 제형개발 및 임상전략을 마련하게 된다. J2H바이오텍은 유형철, 김재선 박사가 2014년 공동 창업한 회사다. 신약개발을 주축으로 개량신약과 의약품 제조 수탁(CMO) 비즈니스, 의약원료(API) 개발 등 캐시카우(Cash cow) 사업을 적절이 운영해 재정 자립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가장 앞선 파이프라인은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J2H-1702로 지난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최근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2021년 기술 특례 상장을 준비중이다. 아스트로젠은 황수경 경북의대 교수가 2017년 창업한 회사로 난치성 신경질환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및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개발 중이고 지난 23일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인 AST-0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유형철·김재선 J2H바이오텍 공동대표는 "J2H바이오텍과 아스트로젠이 각자 가진 강점은 상호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기에 향후 협업이 기대된다. 성공적으로 협력을 진행할 수 있도록 양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J2바이오텍은 신약후보물질 디자인 및 합성, 비임상·임상의약원료 생산을 아스트로젠은 약효검증 및 제형개발, 임상전략을 구축하는 식으로 상호간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J2H바이오텍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 예비유니콘에, 아스트로젠은 2020년 아기유니콘에 선정된바 있다. 중기부는 벤처4대 강국 진입을 위해 민관합동으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후보기업을 집중발굴하고, 체계화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장종원 기자 jjw@bios.co.kr URL :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0946 2020-07-29

자폐스펙트럼장애 신약개발 잰걸음… ㈜아스트로젠 임상시험 돌입

1상 임상시험 결과 만족… 환자 138명 대상으로 제2상 돌입 신경세포 배양기 앞에서 전도연 아스트로젠 부설연구소장이 연구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매일신문DB 대구 유일 향토 신약개발 기업인 ㈜아스트로젠이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 후보물질에 대한 임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오는 12월부터 만 2세에서 18세 자폐스펙트럼장애 환자 138명을 대상으로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포함한 전국 10곳의 대학병원에서 제2상 임상시험에 돌입한다. 아스트로젠이 개발 중인 치료 후보물질 'AST-001'(개발명)은 자폐의 핵심 증상인 인지 및 사회성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트로젠은 지난해 11월부터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제1상 임상시험을 진행한 바 있다. 제1상 임상시험의 결과가 성공적인 경우 보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2상 임상시험이 이뤄진다. 아스트로젠 관계자는 "연구자 임상 중간데이터를 보면 유의미한 효능을 보이고 특이적인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아 향후 진행할 임상 2상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 기업인 아스트로젠은 경북대 의대 소아신경과 교수 황수경 대표가 2017년 창업한 대구 유일의 향토 신약개발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치료 약이 없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기도 했다. 황 대표는 "난치성 소아 신경질환 환우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했던 창업목표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면서 "AST-001이 하루 빨리 시장에 출시돼 자폐스펙트럼장애 환우와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URL : https://news.imaeil.com/Economy/2020072415392548871     구민수 기자 msg@imaeil.com 2020-07-24

[대구 아기유니콘을 만나다] 아스트로젠 "자폐 치료제 임상 진행 중"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개발 성큼 다가선 '아스트로젠' “‘자폐인 아들 목소리 듣는 게 소원’ 경험에 신약 개발 열망” “대구 대표 바이오업체 사명감 갖고 정진할 것”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 아스트로젠 제공 지난 2017년 설립한 대구 유일 향토 신약개발 기업 ㈜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치료제 개발을 앞세워 아기 유니콘에 선정됐다. 행동장애를 유발해 일명 자폐증으로 알려진 자폐스펙트럼 장애는 대부분 환자가 평생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어 사회적 비용이 막대한데도 아직까지 치료제가 없다. 특히 한국은 자폐 유병률 세계 유병률보다 높아 치료제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다. 지난 13일 오전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아스트로젠 신사옥에서 만난 박성혁(39) 경영총괄 이사는 "아스트로젠의 성장 잠재력을 정부와 전문심사단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점이 가장 벅차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특히 경북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인 황수경(41) 대표의 진료 경험을 대신 설명하며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개발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그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아들의 목소리를 한 번만이라도 들어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어머니가 계셨다. 아스트로젠은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창업한 회사"라며 "아기 유니콘 선정으로 창업 목표에 더욱 가까워졌다는 희망이 생겨 감개무량하다"고 했다. 신경세포 배양기 앞에서 전도연 아스트로젠 부설연구소장이 연구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채원영 기자 'AST-001'로 명명된 자폐스펙트럼 장애 치료제는 식약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현재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임상2상 IND는 지난 4월 제출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물론 넘어야 할 과제도 산더미다. 미국식품의약국(FDA) 통계에 따르면 신약개발 시 최종허가 성공률은 1.4%로 극도로 낮은 편이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바이오산업은 특정 물질 개발에 성공하면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만 그만큼 실패 가능성이 높은 것이 태생적인 한계로 꼽힌다. 이에 대해 박 이사는 "산업 특성상 한계에도 아스트로젠이 개발하고 있는 AST-001은 연구자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받았다"며 "임상 성공 가능성이 높은 점을 인정받았기 때문에 아기 유니콘으로도 선정될 수 있었다고 본다"고 했다. 이외에도 아스트로젠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AST-011' 개발에 속도를 내는 등 대구경북은 물론 전국적인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성장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구 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 공헌에 대한 목표도 잊지 않았다. 오는 2023년 목표로 하는 코스닥 상장을 기점으로 지역 내 고용·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난치성 질환 환우를 돕는 복지재단을 운영해 사회에도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박 이사는 "내륙도시인 대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을 길은 결국 의료기술산업과 지식산업"이라며 "아스트로젠 전 직원은 대구 대표 바이오업체로서 사명감을 잊지 않고 신약 개발과 사회 공헌에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첨복단지 내 아스트로젠 사옥.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공 채원영 기자 chae10@imaeil.com ⓒ매일신문 - www.imaeil.com URL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8&aid=0000655906 2020-07-16

센스톤‧아스트로젠‧정육각 등 '아기유니콘' 선정

[아주경제] 신보훈 기자 센스톤‧아스트로젠‧정육각등 40개사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됐다. 기술‧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선정된 이들 기업에는 시장개척자금 등 최대 159억원의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최종평가를 실시해 총 40개사를 최종 아기유니콘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는 254개 기업이 신청해 요건검토 및 1차 기술평가, 2차 서면평가와 최종 발표평가를 통해 경쟁률 6.3대 1로 최종 40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시장개척자금 3억원을 포함해 특별보증 50억원, 정책자금 100억원, R&D자금 6억원 등 최대 159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종평가에서 최고 성적을 거둔 센스톤은 사용자 인증코드, 결제용 번호 등에 쓰이는 일회용 인증코드 생성·검증 모듈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센스톤은 전문가평가단으로부터 “기술적인 우월성이 돋보이며, 결제 솔루션으로 확장하기 위한 디바이스별 커스터마이징이 이뤄진다면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추천제를 통해 신청한 기업 중 최종 선정된 하이센스바이오는 치아 과민증(시린이), 치아우식증 치료제와 치주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전문가평가단으로부터 “기술력이 뛰어나며, 임상실험 성공 시 획기적인 시장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는 평을 들었다. 이밖에 퇴행성신경질환 신약개발업체 아스트로젠, 1인 화덕피자업체 고피자, 초신선 푸드테크 스타트업 정육각 등이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선정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업력은 3.4년(4월 14일 기준), 평균 매출액 3억7000만원, 평균 고용 인원은 24명으로 나타났다. 기술보증기금 기술·사업성 평가 A등급 이상이 40%(16개)를 차지했고, 평균 투자유치 금액은 48억원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ICT 및 Data·Network·AI 기반 플랫폼 분야 및 일반 제조·서비스 분야 기업이 각가 35.0% 비율로 선정됐다.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은 12개사(20.4%), 비대면 스타트업(70.0%, 28개)도 다수 뽑혔다. 차정훈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아기유니콘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해 국민심사단이 평가에 참여해서 진행됐다”며 “국민과 함께 선정한 아기유니콘들이 예비유니콘,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아기유니콘의 성장 과정도 국민이 응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URL : https://www.ajunews.com/view/20200625100454301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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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알츠하이머병과 같이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신경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신약을 개발 중인 임상과 연구 중심의 Biotech 기업입니다.

다양한 유효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 및 글로벌 R&D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최고의 연구진들과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