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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젠·씨케이리제온 공동 연구 업무협약 체결

난치성 신경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아스트로젠과 윈트신호전달계를 활용한 조직재생 플랫폼으로 신약 개발하는 씨케이리제온이 연구, 임상, 개발 전략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아스트로젠은 씨케이리제온의 연구 기반 시스템을 활용해 보유 중인 신약 후보 물질과 윈트신호전달계(WNT/β-catenin signaling pathway) 연관성과 매커니즘에 대한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게 됐다. 아스트로젠은 씨케이리제온이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에 필요한 임상 시료 제공하고 임상 디자인, 개발 전략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씨케이리제온은 2016년 10월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최강열 교수가 교원창업으로 설립한 회사다. 당뇨성 족부궤양, 비만, 당뇨, 비알콜성 지방간염, 재생성 발모제 등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연내 조직 재생용 경구, 경피제 개발을 완료해 내년 임상시험을 위한 시험계획(IND)승인을 계획 중이다. 최근에는 1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아스트로젠은 2017년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 신경과 황수경 교수가 창업한 회사다. 신경발달장애와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 후보물질은 현재 한국에서 임상 2상이 진행 중이고,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 물질은 내년 임상 1상 개시를 목표로 한다. 지난달에는 상장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최강열 씨케이리제온 대표는 “아스트로젠은 임상의사가 창업한 회사이기에 연구자 기반인 씨케이리제온과 다른 점이 많다”면서 “양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융합될 때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낼 여지가 많다고 본다. 서로의 장점을 잘 공유하고 협력해 최적의 치료 물질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윈트신호전달계는 인체 재생과 관련해서 중요하면서도 매우 유망한 기전이다”며 “이를 오래 연구한 씨케이리제온과의 협업으로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신경질환 치료후보물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보훈 bbang@ajunews.com 2021-07-07

아스트로젠, 상장주관사로 KB증권 선정..상장 준비 본격화

난치성 신경질환 신약개발기업인 아스트로젠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주관사로 KB증권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아스트로젠은 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해 오는 2023년에 기술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스트로젠은 자폐증 신약을 필두로 알츠하이머 등 신경질환 치료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2019년 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지난해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를 비롯한 여러 VC(벤처캐피탈)에서 투자에 참여했다. 금번 주관사로 선정된 KB증권은 시리즈B 라운드에서 투자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아스트로젠은 올해 2월부터 자폐증 치료 후보물질 AST-001에 대한 임상 2상 환자모집을 개시하고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을 포함한 전국 11개 대학병원에서 2023년 상반기까지 치료제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한국뇌연구원과 공동으로 연구중인 알츠하이머 치료 후보물질 AST-011을 동물 대상으로 효능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역시 내년 임상 1상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앞으로 기술특례 상장의 기준이 점점 높아질 것을 대비하여 상장 주관사인 KB증권과 긴밀한 호흡으로 전략적인 상장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젠은 기업공개 추진을 본격화하며 현재 개발 중인 자폐증, 알츠하이머뿐 아니라 파킨슨, 취약X증후군(Fragile X Syndrome), 루게릭병(ALS)과 같이 신경발달장애 및 퇴행성 신경질환의 신규한 치료 후보 물질을 자체개발 또는 공동개발을 통해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2021-07-02

'쓰리아이·아스트로젠' 대구 스타트업 첫 상장 도전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구스타트업 IPO 지원사업'을 통해 쓰리아이, 아스트로젠 등 2개 기업의 코스닥 상장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공공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 상장이 잇따른다면 지역 창업분위기 활성화에도 적잖은 보탬이 될 것으로 보여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스타트업은 기업공개(IPO)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되면 자금 활로가 뚫려 새로운 성장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업공개는 스타트업 성장의 필수과정이자 성공의 지표로 꼽히지만 아직까지 대구에서는 성공사례가 없었다. 특히 스타트업은 사업초기 회계관리 및 내부통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추기 힘들어 상장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대구시와 대구창경센터는 회계컨설팅,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등에 필요한 전문가 연계 및 자금을 지원해 기업공개 심사 통과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공공지원을 통해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곳은 쓰리아이, 아스트로젠 2개사다. 쓰리아이는 고가의 전문촬영장비 없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영상 및 사진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피보(Pivo)'를 내세워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된 지역 대표 스타트업이다. 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로 알려져있는 난치성 신경질환의 치료제 개발에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7년 설립 이후 여러 투자자로부터 약 20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고, 지난해 아기 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정지욱 쓰리아이 공동대표는 "올해부터 2~3년 정도 계획을 세워 IPO에 도전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도와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난치성 소아 신경질환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그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는지 잘 알고 있다. 이를 극복하는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자 2023년을 목표로 IPO를 준비하고 있다. 성공적인 IPO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의 예비유니콘 기업이자 저온유통(콜드체인)용 진공포장재 개발사인 에임트도 지난해부터 미래에셋대우를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코스닥 상장을 시도 중이다. 박현정 대구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지역 스타트업의 잇따른 상장 도전은 보다 많은 인재가 '나도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창업을 도전하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윤기 기자 yoonki@imaeil.com URL : '쓰리아이·아스트로젠' 대구 스타트업 첫 상장 도전 (imaeil.com) 2021-06-09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벤처육성사업 최종선정기업과 협약 체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구센터’)는 대구를 본사로 하는 창업기업의 스케일업(Scale-up)지원을 통해 도약과 성장을 촉진하는 ‘2021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이하 ‘스타벤처육성사업’)의 최종선정기업 5개사와 지난 6일 협약을 체결했다. ‘스타벤처육성사업’은 2018년부터 대구시와 대구센터가 스타트업의 성장단계에서 창업기업의 스케일업 전략이 절실하다고 판단하여 추진된 사업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여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년부터 총 20개사를 발굴하여 매출증대·투자유치·고용창출 등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였다. 스타벤처출신의 기업들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유니콘(에임트㈜(’18))과 아기유니콘 (㈜쓰리아이(’18), ㈜아스트로젠(‘20)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고,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Pre-스타기업 (㈜씨엘(’18), 에임트㈜(‘18))에도 선정되어 지역의 대표적 창업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년도 대구스타벤처기업으로 ㈜파코웨어, ㈜그린존시큐리티, ㈜티에스젠, ㈜아스트로젠, ㈜바이나리 총 5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총 29건의 사업화 및 마케팅 지원을 받았고, ‘20년도 연매출 49억3천800만원, 신규 투자금액 135억8천만원, 신규 고용인원 50명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대구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총 5개사이다. - 비접촉방식 영상분석기반 생체신호 측정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인 ‘주식회사 지비소프트’, 분산 ID기반 건강 마이데이터 모바일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제나’, 병원서류발급, 보험금 청구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온빛’,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인 ‘주식회사 드림에이스’, 국내 자생식물 서목태추출물을 활용한 안구건조 및 눈 피로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 기업인 ‘주식회사 위랩’ 선정기업들에게는 최대 7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창업지원기관의 전문 멘토가 지정되어 사업연계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가 시행하고 있는 Pre-스타기업 및 스타기업과 연계하여 기업성장사다리 완비하고 창업 후 성장기업의 지역 이탈을 줄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이재일 센터장은 “대구센터는 스타트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창업가들이 넘기 힘들어하는 데스벨리의 문턱을 넘고 스케일업 할 수 있는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대구스타벤처 사업이 최적의 지원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며 “지역을 근간으로 하는 스타 벤처기업을 지속 발굴, 성장지원 하여 대구를 대표하는 예비 유니콘 기업 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필국 기자 gsm333@hanmail.net 경상매일신문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벤처육성사업 최종선정기업과 협약 체결 - 경상매일신문 (ksmnews.co.kr)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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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 알츠하이머병과 같이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신경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신약을 개발 중인 임상과 연구 중심의 Biotech 기업입니다.

다양한 유효물질을 발굴하고 이를 혁신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국내 및 글로벌 R&D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최고의 연구진들과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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