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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젠, '사랑, 하나, 오티즘 레이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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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10-31 조회수 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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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젠 임직원이 지난달 27일 '사랑, 하나,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하기에 앞서 회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스트로젠 제공>

자폐스펙트럼장애, 파킨슨병 등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대구의 바이오테크기업 아스트로젠(대표 황수경)이 지난달 27일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주관하는 '사랑, 하나, 오티즘 레이스'에 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사랑, 하나, 오티즘 레이스'는 우리 사회의 자폐스펙트럼장애환자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촉구하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인식개선 캠페인의 하나다. UN이 지정한 세계자폐인의 날(4월2일)을 알리기 위해 4.2Km를 걷거나 달리는 이 행사에 아스트로젠은 3년째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과 병행, 환경보호 활동에도 동참했다.


아스트로젠은 벤처기업으로는 드물게 ESG 경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자폐스펙트럼장애 치료제 임상 2상 시험을 완료,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결과 보고를 앞두고 있다.

황수경 아스트로젠 대표는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기업의 입장에서 함께 해결하는 데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참여하겠다" 고 말했다.

영남일보 박진관기자 pajika@yeongnam.com
입력 2022-10-31 11:20  |  수정 2022-10-31 11:20  |  발행일 2022-10-31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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